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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준강간
강제추행
성적인 행위로 다른 사람에게 육체적, 정신적 손상을 주는 물리적 강제력으로서 언어적 성희롱, 몰래카메라 등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서 가해자는 모든 신체적, 정신적 폭력을 포함합니다.
' 준강간 ' 이란 사람의 심실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여기서 ' 심실상실 ' 아런 심신장애라는 생물학적 기초에 제한되지 않기 때문에 수면 중 또는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고 있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할 만한 유형력의 행사면 성추행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13세 미만이 대상인 경우에는 행위자에게 가중 처벌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촬영죄
성희롱
성매매
카메라등 다른 기계장치들을 활용해 다른사람의 신체를 당사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무단으로 배포하는 행위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 해당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무단으로 촬영했다는 것만으로 범죄에 해당할 수는 없으나 촬영물의 내용이 특정 부위를 부각되게 촬영하거나 혹은 성적욕망과 수치심을 유발했다고 법정에서 인정이 되면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 속하게 됩니다.

업무, 고용, 그 밖의 관계에서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단체의 종사자,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 등과 관련하여 성적 언동 또는 성적 요구 등으로 상대방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 상대방이 성적 언동 또는 요구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거나 그에 따르는 것을 조건으로 이익 공여의 의사표시를 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불특정인을 상대로 재산상 이익을 수수하거나 이를 약속하고 성교행위를 하거나 그 상대방이 되는 범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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